국립한국문학관(27년 상반기 공식 개관)은 전국 100여개 지역문학관과 협력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문학 진흥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역문학관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국립한국문학관은 중앙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문학관 협력망 구축을 공고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문학관들이 각 지역의 문학 유산을 발굴·보존하고 케이-문학 유산의 우수성과 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알리는 구심점 역할을 하도록 지원합니다.
국립한국문학관은 2025 대한민국 문학축제에 함께 참여할 경남문학관(창원), 김유정문학촌(춘천), 대전문학관(대전), 목포문학관(목포), 석정문학관(부안), 신동엽문학관(부여), 요산김정한문학관(부산), 이육사문학관(안동), 제주문학관(제주) 등을 권역별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