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문학책의 해> 선포식 참관
교류협력부 안재연 부장

문학책의 해 추진단이 추진하는 2026 문학책의 해 선포식이 3월 19일(목) 이호철북콘서트 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열렸습니다.
이루리 작가의 사회로 안찬수 추진단장님 인사말씀, 김승희 시인, 도재경 소설가 등 작가의 말, 박현주 한국학교사서협회 교육국장의 사업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김승희 시인, '왜 나는 문학을 하는가' 발표

사업 소개를 하는 박현주 교육국장
'책의 해'는 출판, 도서관, 서점, 작가, 독서 분야의 여러 민간단체가 모인 '책의 해 추진단'이 추진하는 공익사업입니다.
추진단은 2020년부터 독서의 가치 확산을 위한 캠페인, 독자 참여 프로그램, 정책포럼 등을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도서관에서 내 생일에 나온 책 찾기, 유명인들의 문학책 추천작 소개, 문학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문학기행은 5월 권정생(안동), 9월 김용택(섬진강), 11월 한강(광주) 등 총 4회 운영할 계획입니다. 작가 작품을 직접 읽고 토론하는 사전행사를 통해 작품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문학을 통한 소통을 꾀할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