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문학관, 부산·경남·제주 문학관장 간담회 개최
9월 16일 국립한국문학관(관장 임헌영)은 부산·경남·제주 문학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창홍 경남문학관장, 박재형 제주육필문학관장, 이상옥 문덕수문학관장, 최학림 요산김정한문학관장(이상 가나다순)이 참석하여 올해 지역문학관의 주요 행사 및 현안, 국립한국문학관과 지역문학관 협력 사항 등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임헌영 관장은 취임 후 지역문학관 협력 사업 운영 성과와 개관 후 순회전, 청년 인턴십 지원 등에 대해 구상을 설명했다. 임헌영 관장 취임 이후 도입된 지역문학관장 간담회는 대구·경북 , 충남·대전 지역 간담회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되었다. 인천·경기, 강원, 충북, 전북 지역문학관장과의 만남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